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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세상읽기

고스터닥터 5회 김범과 비의 공조가 결성되다

by 꿈꾸는 드라마사냥꾼 2022.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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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터닥터 5회가 어제 방영되었습니다. 이제는 차영민의 영혼을 보고 듣게 된 고승탁은 티격태격하게 됩니다. 고승탁이 수술을 위해서 필요한 시점에 차영민이 빙의를 하지 않자, 차영민에게 반항하면서 복수를 하는 고승탁입니다. 고스터닥터 5회에서 김범과 비가 드디어 공조를 하게 됩니다. 차영민은 여러 가지 의심쩍은 부분들이 발생하고 있어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고승탁에게 빙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거기다가 고승탁 역시도 자신이 하지 않은 수술로 인하여 유명해져서 다양한 환자로부터의 수술 요청이 쇄도하게 되고 본인 스스로도 환자들을 살리고자 하는 마음이 강합니다. 그래서 둘이는 드디어 공조를 약속하게 됩니다. 장세진이 아버지가 의식불명 상태인 것을 알게 되며 위험해진다는 것을 차영민은 알기 때문에 차영민은 빨리 빙의된 고승탁의 몸이 필요합니다. 이 두 사람의 케미가 드디어 빛을 발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자칫 딱딱한 의학드라마나, 패륜 드라마로 분위기가 무거워질 수 있는 것을 이 두 사람의 케미로 인하여 조금은 풀어지는 거 같습니다. 앞으로 이 두 사람의 공조를 통하여 어려운 수술도 해결하고, 차영민과 회장님의 미스테리도 해결이 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고승탁 역시도 힘든 어린시절의 아픔이 5회에서 드러납니다. 자신을 살리기 위해서 아버지가 죽게 된 것이 고승탁에게는 트라우마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 힘든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서 스스로가 아무렇게나 살았던 거 같습니다. 결국에는 생각 없는 부잣집 도련님이 아니라, 스스로의 아픔을 이겨내 가고 있는 중인 것입니다. 고스터닥터에서 김범과 비의 케미가 점점 더 재미를 더하는 거 같습니다. 차영민의 노력으로 인하여 고승탁은 조금씩 진정한 의사가 되어 가는 과정이 그려질 거 같습니다. 그리고 장세진은 과연 차영민의 방에서 무엇을 찾으려고 하는 것일까요?

차영민을 사랑하지만, 뭔가 비밀을 간직한 것 같은 장세진의 행동도 곧 그 이유가 밝혀질 것으로 생각이듭니다. 

아픈 상처를 극복하고 진정한 의사로서 성장해 가는 김범과 자신의사고 원인과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자 하는 비의 노력이 어떻게 진행이 될지 기대가 됩니다. 6회 줄거리 예고에서는 수술실로 들어가지 못하는 차영민의 모습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수술은 어떻게 될지 긴장감이 도네요. 고스터닥터는 의학드라마이면서도 다양한 형태의 문제들을 가지고 극이 진행되면서 사람들의 흥미를 끌고 있네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출연진에 비하여 시청률이 본격적으로 올라가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4.4%로 시작한 시청률이 현재는 5.5%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더 변화를 보이게 될지 기대를 해봅니다. 고스터닥터 5회 어제 방영이 되었고, 6회가 오늘 방영을 합니다. 수술로 하나 되어진 김범과 비의 공조가 어떻게 성과를 보이게 될지 기대를 해봅니다. 그리고 차영민이 풀어야 할 숙제들에 대하여도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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