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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세상읽기

드라마 그해 우리는 13회 예고 달달한 데이트가 시작되다

by 꿈꾸는 드라마사냥꾼 2022. 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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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애정행각이 터지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웅이와 연수는 달달한 데이트를 시작합니다. 드라마 그해 우리는 이제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만 펼쳐질까요? 이제 본격적으로 자신들의 사랑을 확인하고 지나간 세월을 보상이나 하듯이 예고편을 보면 아름다운 사랑의 행각을 계속합니다. 추운 겨울날 따뜻한 술집에서 따뜻한 오뎅탕을 시켜놓고 술마시면서 밤새 이야기하는 것이 소원이라는 웅이의 소원을 들어주는 국연수. 국연수 역시 웅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들이 너무행복해 보이네요! 이제는 두사람앞에 진정한 사랑의 길만이 열리게 될까요? 하지만, 현실세계의 사랑은 어떤가 생각을 해보자. 정말 죽일듯이 사랑하는 사이에게도 언제나 위기는 찾아 옵니다. 서로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사람이 만나서 교제하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닌거 같습니다. 서로의 생각과 기준점이 다르기에 언제나 서로를 배려하지 않으면 싸울 수 밖에 없고, 그러다가 헤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정말 닭살 행각을 벌이고 있는 드라마 그해 우리는 웅이와 연수의 달달한 데이트 장면이 13회에 펼쳐집니다. 드라마는 끝을 향해 가고 있기 있습니다. 과연 이둘의 사랑이 그대로 순수하게 흘러가게 될지에 대하여 정말 기대가 됩니다. 

"연수야, 나좀 계속 사랑해주라, 나를 놓지 말고 계속 계속 사랑해주라"

이말은 웅이가 연수의 마음을 붙들기 위해서 진심에서 나온 12회의 명대사입니다. 드라마 그해 우리는에서는 사랑에 관한 명대사들이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슬프고 진지한 표정으로 웅이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장면에서 연수는 웅이의 진심을 알게 됩니다. 지금까지 자신에게 화를 냈던건,,, 다시는 힘든 이별을 겪고 싶지 않은 생각에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연수와 이별하는 것을 견딜 수 없을 거 같아서 친구로 지내자고 그냥 옆에 있어달라고 이야기 했던 것이었습니다. 드라마 그해 우리는 13회에서는 이러한 심정을 보상을 하듯이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주는 달달한 데이트 장면이 많이 나올 거 같습니다. 보통의 연인들이 사랑을 시작할 때  하는 그런 달달한 데이트가 펼쳐집니다. 

이별은 모두에게 일어날 수 있다

이 둘의 달달한 데이트를 보고 있으면 이둘이 다시 헤어질거 같아 무섭습니다.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는 더이상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냥 드라마가 여기서 끝나기를 바랍니다. 근데,,아직 몇회가 더 남았습니다. 그래서 불안합니다. 이 드라마그해 우리는은 16부작입니다. 그러면 충분히 이둘이 다시 헤어질 가능성이 있겠죠. 너무 싫습니다. 최웅이 그 힘든 시간을 견디어 냈고, 국연수 역시 자신의 환경 때문에 최웅과 헤어진 이후에 힘들고 너무도 무미건조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 달달한 데이트를 시작했는 데  두사람이 다시 헤어진다면 정말 힘들거 같습니다. 해피엔딩을 바라는 시청자들의 마음은 너무도 지극히 당연하지만, 특히나 이번 커플은 절대로 헤어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하지만 예고가 조금은 불안합니다. 이둘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 다시 그들을 이별의 힘든 과정이나, 그 과정을 이겨내는 과정을 그리게 될 거 같은데 정말 견디기 어려울거 같습니다. 제발 이둘을 사랑하게 해주세요!!!

흔히들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근데 첫사랑과 다시 만난다면 그리고 여전히 그 첫사랑을 사랑하고 있는 자신을 깨닫게 된다면 그둘은 운명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러한 운명은 쉽게 끊어지지 않을거 같습니다. 우리들의 청춘의 로맨스를 너무도 닮아서 빠져들게 되는 드라마 그해우리는 13회 더욱 기대하면서 오늘 저녁도 본방송을 사수하러 갑니다. 최웅과 국연수의 다시 만난 사랑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작가님 이 둘을 사랑하게 해주세요. 잃어버린 시간동안 그만큼 더 행복하게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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