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드라마 세상읽기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드디어 베일을 벗다

by 꿈꾸는 드라마사냥꾼 2022. 1. 13.
반응형

새로운 로맨스 드라마가 온다

새해가 들어서면서 새로운 드라마가 많이 방영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태리와 남주혁이 주연을 맡은 청춘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1998년을 배경으로 시대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힘든 시기를 살아가야 했던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처럼 1998년은 우리나라가 IMF를 겪던 시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니던 직장을 잃고, 가정이 깨어지고, 힘든 삶을 이어가야 했던 1998년을 살았던 청춘들의 로맨스와 아픈 기억들에 대한 드라마입니다. 이 드라마는 비록 어려운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이지만, 무조건 슬픈 기억들에 대하여만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청춘의 풋풋한 로맨스와 성장하는 젊은이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기억하면서 힘든 시기를 겪어냈던 우리 자신들의 사랑과 아픔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IMF는 우리의 일상을 완전히 바꾸어버린 큰 사건이지만, 그러나 힘든 삶 속에서도 동일하게 우리 청춘들은 열심히 현실과 부딪치고 살아갔습니다. 꿈을 포기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이겨내기 위해서 노력했던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또한 서로를 위해서 희생하던 그런 따뜻함이 여전히 공존하던 시기였습니다. 어떤 시대를 막론하고 사랑을 하는 사람들은 동일한 아름다운 기억들을 가지고 살아가게 됩니다. 드라마 스물다섯스물하나에도 이러한 이야기들이 담길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2월 중순에 방영이 될 것입니다. 총 16부작으로 만들어졌고, 티빙과 TVN에서 동시에 방영이 될 것입니다. 요즘에는 이러한 OTT 시장의 확대로 인하여 좀 더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들이 제작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거 같습니다. 과거로 돌아가서 레트로 한 감정을 느낄 수 있고, 과거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아픈 상처들도 다시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 기대가 됩니다. TVN에서 토, 일 드라마로 방영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22년 2월 12일에 첫 방송이 됩니다. 남주혁과 김태리의 조합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둘 다 요즘 완전 청춘스타로 기대가 많은 배우들이기 때문에 당연히 이번에도 강력한 시너지를 볼 수 있을리라 생각이 듭니다. 드라마 스물다섯스물하나의 공개된 티저 영상만 보아도 발랄하고, 통통 튀는 김태리의 매력이 그대로 발산이 되는 거 같아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우리를 설레게 하는 등장인물들

등장인물중에 김태리가 맡은 나희 도라는 인물은 펜싱국가대표 선수로 등장을 합니다. 본래는 기대가 되는 유망주이지만 슬럼프에 빠지면서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하지만, 특유의 열정과 패기로 자신의 꿈을 잃어버리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서 나아가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당연히 당당하고 발랄한 로맨스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남주혁이 맡은 백 이진은 현직 스포츠 취재기자입니다. 백 이진은 부잣집 도련님에서 하루아침에 집안의 가장이 되는 인물입니다. IMF로 인하여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서 살아야 하는 환경에 처하게 됩니다. 하지만, 특유의 긍정적인 마음자세로 모두와 잘 지내는 편입니다. 나희도와의 연인으로 발전할 관계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세 번째 인물은 고유림입니다. 고유림은 최연소 펜싱 금메달리스트입니다. 고유림은 나희도의 펜싱 라이벌로서 자신의 일 이외에는 어떤 관심도 가지지 않는 캐릭터입니다. 아마도 나희도를 이기기 위해서 모든 일을 다하는 인물로 나올 거 같습니다. 고유림은 나희도와 라이벌이기는 하지만, 둘 사이는 그렇게 나쁜 사이는 아닌 것으로 설정됩니다. 펜싱을 할 때는 날카롭지만, 펜싱복을 벗으면 역시 풋풋한 소녀감성을 지닌 인물입니다. 이 세 사람의 라이벌 관계도 기대해 봅니다. 아직 인물들에 대한 많은 소개들이 나오지 않은 상태라서 티저 영상에 나와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예측만 할 뿐입니다. 네 번째 인물은 바로 문지웅입니다. 문지웅은 학교에서 일진 5인방으로 불리며 자신이 일진이라고 주장하지만 그렇게 악하게 행동하는 인물은 아닙니다. 문지웅은 싸이월드 시대에 있어서 인플로운서와 같은 역할을 하는 인물입니다. 현재는 크게 어떤 인물로 묘사되어 질지 그렇게 많은 정보는 없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이주 인공들과 함께 교류하는 역할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지막 주요 인물인 바로 지승완입니다. 방송반이고, 노는 것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는 캐릭터입니다. 해적방송 DJ를 하면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인물입니다. 드라마 스물다섯스물하나는 김태리의 고등학교가 그려지는 걸로 봐서 고등학교 때 만난 인연이 지속되어 사랑과 이별을 지속하면서 사랑이 완성되어 가는 이야기를 다룰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우리에게 커다란 의미로 남아있는 1998년의 시대적 배경에서 우리의 젊은이들은 어떻게 사랑하고, 좌절을 이겨내고 살아왔는지를 잘 볼 수 있는 드라마라고 생각이 듭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드라마입니다. 미스터 선샤인에서 엄청난 연기력으로 모든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김태리가 이번에는 어떤 매력을 현대극에서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