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를좋아하나요 #박은빈#피아노트리오1 브람스를 좋아하나요 드라마리뷰 천재음악가와의 사랑이야기 톡톡 튀는 신세대의 감성도 없고 호쾌한 액션을 더더욱 없지만, 그래도 정말 두 주인공의 먹먹한 이야기와 묵묵히 견디어 내는 이야기들이 그려지는 브람스를 좋아하나요가 오늘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처음에 이 드라마에 관심이 갔던 이유는 바로 피아니스트와 바이올린리스트의 주인공들이었습니다. 음악을 못하지만,관심이 많은 나는 음악에 관련된 드라마를 좋아하고 이러한 드라마가 방영될때면 꼭 동반되는 음악들이 좋아서 즐겨 보는 편입니다. 오래전에 베토벤바이러스 그리고 최근에는 이병헌 주연의 그것만이 내세상 같은 영화를 들을 볼 때면 언제나 함께 따라오는 극중의 음악들이 너무 좋아서 꼭 즐겨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브람스와 슈만의 곡들을 드라마중간중간에 들을 수 있.. 2020. 10.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