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불가살 #불가살 #드라마불가살최종회 #불가살최종회 #불가살결론1 드라마 불가살 최종회 결말 환생으로 다시 만나다 드라마 불가살 최종회가 어제 방영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복잡했던 모든 이야기들이 어제 모두 정리가 되었습니다. 이게 600년전에서 더 거슬러올라가서 천년까지 올라가야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결국에는 민상운과 단활이 천년전 세상에 두명뿐인 불가살이었습니다. 그리도 이 모든 저주가 바로 단활이 만든 저주였던 것이었습니다. 서로 사랑하던 불가살이었던 민상운과 단활은 세상에 단 두명뿐인 불가살이었고, 이 두사람의 심장이 한꺼번에 다쳐야만 죽을 수 있는 존재였습니다. 민상운이 어린 사람에게 마음이 빼앗기어 그들과 함께 살기 위해서 단활의 곁을 떠났고, 그것에 대하여 질투하던 단활은 민상운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민상운은 돌아오지 않았고, 오히려 사람을 죽이지 않겠다는 사람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위험.. 2022. 2.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