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1 '친애하는 X' 김유정♥박진영, 사극인 줄 알았는데 조선총독부 한복판 첩보 로맨스였다니 10일 첫방 앞두고 난리난 이유 아니 설마… 100일의 거짓말, 그냥 사극이라고 생각하셨나요? 많은 분들이 제목만 보고 이런 오해를 하시는데요, 사실은 조선총독부 한복판을 무대로 한 첩보 로맨스입니다.오는 10일 tvN에서 첫 방송을 시작합니다. 첫 회는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고, 같은 날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됩니다.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다.어떤 이야기?tvN 20주년 특별기획으로 만들어진 새 토일드라마예요.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를 그립니다.김유정이 맡은 이가경은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해 잠입하는 소매치기입니다. 박진영이 연기하는 태웅은 정무총감의 양자이자 총독부 신임 .. 2026. 10.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