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2 지창욱이 주연을 맡은 로맨스 드라마 '메리 베리 러브'가 7일 디즈니플러스, 지창욱 일본드라마 몇부작일까? 지창욱이 주연을 맡은 로맨스 드라마 '메리 베리 러브'가 7일 디즈니플러스에 공개됐는데요, 일본 드라마라고만 알고 계신 분이 꽤 많더라고요. 사실은 CJ ENM과 일본 닛폰TV가 처음으로 손잡은 한일 공동 제작이에요.한국에서는 디즈니+로, 일본에서는 닛폰TV로 같이 만나는 구조고요. 그러니까 일본에서 만든 일드가 아니라 양쪽이 같이 만든 작품이라는 점부터 짚고 갈게요.지창욱 일본드라마라던데, '메리 베리 러브'는 어떤 작품일까?한 줄로 줄이면 폭삭 망한 한국 공간 기획자와 일본 여성 농부가 아름다운 섬에서 펼치는 국경 초월 새콤달콤 로맨스예요. 제목 그대로 딸기가 중심에 있는 이야기죠.지창욱은 하룻밤 사이에 모든 것을 잃은 공간 기획자 이유빈을 맡았어요. 상대역 이마다 미오는 딸기 하나만 보고 살아온 차.. 2026. 10. 8. '눈물의 여왕' 김지원, 2년 만에 로맨스 대신 의사 가운 택했는데… 촬영 중 울컥한 사연 뭐길래 김지원이 돌아온다니까 다들 '눈물의 여왕' 같은 로맨스를 떠올리시죠. 그런데 이번 복귀작은 전혀 다른 결의 작품입니다.주인공은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이에요. 제목은 '닥터X'이고, 첫 방송은 2026년 10월 9일입니다. 12부작으로 알려져 있어요.눈물 나면 안 되는데…촬영 도중 김지원이 울컥했다는 고백이 공개되면서 복귀작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커졌습니다.2년 만의 복귀김지원은 '눈물의 여왕'으로 큰 사랑을 받은 뒤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옵니다. 그만큼 차기작 선택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었어요.많은 분이 이번에도 화려한 로맨스를 고르지 않을까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선택은 의사 가운을 입은 외과의사 역할이었습니다.여러 보도를 종합하면 김지원은 캐릭터가 지닌 간극이 매력적이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사회.. 2026. 10. 5. 이전 1 다음